'카피트레이딩'
카피트레이딩은 금융권에서 주식 / 선물 / 채권등을 거래매매할때 '트레이더가 매매하는 신호를 그대로 받아 팔로워들이 실제로 동일한 주문이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 입니다. 단순히 매수싸인을 받고 / 매도싸인을 받는 리딩방식과는 다릅니다.
일반 유사투자자문의 매수매도 신호메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지만 카피트레이딩은 이처럼 리딩신호를 주는것이 아닌, 전문가의 매매차트와 호가 / 주문창을 그대로 보면서 그 신호가 자동으로 체결되는데까지 이르게 할 수 있도록 하여 줍니다.
현재 카피트레이딩을 해 볼수 있는 어플로 월스트릿파이터 / 더한트레이더가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카피트레이딩 시스템들이 광고로 올라와있지만, 진짜 카피트레이딩 프로그램은 이 필수요소를 만족하면 됩니다
'자동으로 전문가의 신호를 받아, 내가 그대로 매매를 진행할 수 있느냐'
'전문가, 리더의 진입과 청산을 그대로 내 계좌에 적용되도록 연동하는 시스템'
즉 계좌연동이 카피트레이딩의 핵심입니다. 리딩과 다른점이라면 리딩은 메세지를 받아 스스로 직접 매수매도를 택해야 하지만 카피트레이딩은 그럴필요없이 매수 매도가 연결되어 자동 처리 된다는 것이죠.
결국 카피트레이딩을 쓰는 유저입장에서는 딱 한가지만 주의하면 됩니다. '정말 실력있는 전문가만 고르면 된다'
전문가 믿고 카피트레이딩에서 팔로우 하였지만, 전문가가 매매를 잘못하여 손실이 나버리면
내 계좌역시 동일해집니다.
카피트레이딩의 잘못이 아닙니다. 증권주식 공부를 제대로 안하고, 무조건 사람만 믿게되는게 잘못입니다. 본인스스로에게 잘못이 돌아가게 됩니다.

금융경제 공부를 열심히 하여 전문가를 잘 고르는 탁월한 안목이 생기게된다면
'카피트레이딩은 금융권에 있어 훌륭한 도움을 주는 도구'가 됩니다.
현재 여러증권사에서는 이미 기존에 자체적인 카피트레이딩 시스템이 있지만 보안이 철처하여 상용화가 잘 안되어 있습니다.

카피트레이딩 시스템은 국내증권사에서 제공되는 오픈 API를 이용해야지만 개발이 가능합니다.
IDDM에서는 상용화를 목적으로 대한민국 대표 금융권 오픈 API제공사인 코스콤 / 오픈베드 테스트뱅킹 회사에
법인인가를 받아 카피트레이딩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주식 / 파생 / 채권시장부터 시작하여 해외 주식 / 파생 / 채권시장까지 상용화를 시킬 수 있는 개발 프로그램을 목적으로 R&D중에 있으며




이 모든 가능한 API를 토대로
2021년 상용화 계획중에 있습니다.

IDDM의 개발자는 금융권팀으로 구성되어
해외 상업은행에 퀀트프로그램을 만들어 제휴하는 만큼 자부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합니다.
카피트레이딩에 관심있는 유사투자자문 자문사 자산운용사 투자자 분들의 많은 문의 바랍니다.
오픈 API로 모든 증권사가 가능하지만 IDDM에서는 키움 / 유안타 / 이베스트를 주력으로 하고있으며 해외 사이트에서는 investing.com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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